가격이 1000만 원을 넘는 명품 양복. 누가 입나?
→ 출처:  prosumero.com [보기]
남성복은 눈에 띄지 않는 부분이라도 미세하게 치수가 달라지면 큰 차이가
난다고 합니다. 가격이 1000만 원을 훌쩍 넘는 ‘명품 수트’ 가 있다는 말만
들었지 한 번도 본 적은 없지만,100% 수작업으로 완성될 거라는 것 정도는
짐작이 가는군요.정교하고 고급스럽겠죠.‘스테파노 리치’, ‘키톤’, ‘브리오니’...
첨 들어보는 브랜드. - -;;
수트 한 벌의 가격이 평균 700만~1000만 원이면 웬만한 전문경영인들도 장만
하기가 쉽지 않을텐데,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분들이 이런 양복을 입을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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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11월 14일 발행

spotter님의 '그녀와 진도나가기 위해 난 이렇게 했다...'의 요약기사 목록입니다.

해당회차보기
  1. 그녀와 진도나가기 위해 난 이렇게 했다! 33

  2. 가격이 1000만 원을 넘는 명품 양복. 누가 입나? 6

  3. 딸은 예뻐야 하지만 아들은 안 예뻐도 되니까? 4

  4. [영상] 시사투나잇 막방보며 눈물 흘리는 시투PD 15

  5. 국가가 침묵을 명령했다. 이제 마음 속에서 한국을 지운다 - 미네르바 2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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